미투데이 사이드바


뒤늦은 58회 부코 후기...? ▶잡담


58회 부코 무사히 마쳤습니다. 원래 참가할만큼 준비할 여력이 없었지만 하루기도하고
마침 딱 한가할때 쯤이라 취소하지 않고 참가했습니다. 

짐이라고는 가방하나에 봉디스, 판매할 책이랑 머그컵이 든 박스가 전부 였습니다. 
그래서 따로 택배도 보내지 않고 집에서 택시타고 벡스코에 도착...(택시로 10분거리입니다!)
해서 보니
왠일로 동아리 입장줄이 길더군요.
항상 부코 도우미로 수고해주시는 딸기님이 인플루엔자 검사때문에 입장이 지체되니
양해해 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딱히 검사는 하지 않고 슥슥 지나가면서 열측정만 하더군요. 
입장해서 부스찾아가보니 새 책상. 대여해주는 업체를 교체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어쨌든 깔끔한 책상을 보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보통때는 우드락 한판으로 채웠던 디스지만 팔께없어서 절반으로 잘라서
디스로 만들었습니다. 디스는 저번회때 보조디스로 썼었던 ryu양의 마크로스f의 란카세릴이
그려져 있는 족자봉!
(이건 또 판매마치고 돌아갈때 모분이 구매하기를 원하셔서 판매해서 없습니다:)

그리고 판매개시! 이번에는 운영하고 있는 코믹파라다이스 카페에서
카페원분들끼리 인접신청해서 심심하지 않았네요. 하루 참가다보니까
입장객이 평소보다 많게 느껴져서 생각보다 판매율도 괜찮았습니다.'ㅁ'b
찾아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케이온 머그컵은 매진되고, 박스큰거 하나 들고간짐도 올때는
엔솔주최분이 보내주신 책박스만으로 줄어서 편하게 왔습니다.

다음부코때는 아마 참가는 하지 않고 가도 구경삼아갈거 같아요.
차회생가는 참가가  불투명합니다. 뭔가 땡기는 작품이 나오거나
책을 내지 않는 이상 무기한 참가보류입니다.
대신에 웹에서 꼼지락 거리며 활동할 수 있도록 할께요~^^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ㅁ'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boogi.egloos.com/tb/4575030 [도움말]

덧글

  • 디드 2009/11/05 16:16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ㅅ; 책을 너무 늦게보낸것 가아서 죄송했습니다!
  • 부기 2009/11/05 23:26 #

    아뇨 늦지않고 딱맞게 도착했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__)
  • 팬텀F하록 2009/11/05 16:40 # 답글

    정말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ㅎㅎ
  • 부기 2009/11/05 23:28 #

    부지런하긴요~ 그냥 문어발인생이라 그렇습니다 ㅎㅎ
덧글 입력 영역

애드센스



알라딘